동탄온 이준석 의원실

동탄 주민을 위한
버스 앱

made by 이준석 의원실

몇 분 뒤 나가면 되는지, 그것만 알려줍니다.

버스가 언제 오는지는 이미 다른 앱도 알려줍니다.
동탄온은 언제 집을 나서야 하는지를 답합니다.

출시 준비 중

동탄 지역 정류장을 대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동탄역(동측)
gbis · 9초 전 기준

2분 뒤
나가세요

M4130 · 도보 5분 기준

M4130 지금 오는 차
2정거장 전내 정류장
M4130
7분
11석 남음
8202
12분
38석 남음
720-2
18분
좌석정보 없음

왜 또 만들었나

도착정보 앱은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계산은 늘 사람 몫이었습니다.

“7분 뒤 도착”을 보고, 정류장까지 5분 걸린다는 걸 떠올리고, 머릿속으로 빼서 2분을 만들어냅니다. 매일 아침 같은 뺄셈을 합니다. 그 계산을 앱이 하면 됩니다.

다른 앱이 답하는 것

버스가 7분 뒤 옵니다

정확한 정보입니다. 다만 이걸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각자 판단해야 합니다.

동탄온이 답하는 것

2분 뒤 나가세요

집에서 정류장까지 걸리는 시간을 한 번 등록해두면, 그다음부터는 나가야 할 시각만 봅니다.

첫 설정

세 가지만 묻습니다.

아파트를 따로 등록하지 않습니다. 동탄 정류장 이름이 이미 아파트 이름이라, 정류장을 고르는 순간 집도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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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류장에서 타세요?

지도에서 핀을 눌러 고르거나, 아파트 이름으로 찾습니다. 위치 권한을 거부해도 지도를 움직여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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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몇 분 걸리세요?

이 값만은 직접 물어봅니다. 매일 그 길을 걷는 사람이 지도보다 정확하고, 여유를 얼마나 둘지는 본인이 정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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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버스를 타세요?

동탄역에는 54개 노선이 섭니다. 자주 타는 노선을 고르면 화면이 45대에서 2대가 됩니다.

이 앱의 성격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합니다.

교통 데이터에는 빈 곳이 많습니다. 그 빈 곳을 그럴듯한 숫자로 메우면 화면은 깔끔해지지만, 믿고 나갔다가 버스를 놓치는 건 사용자입니다. 그래서 채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잔여좌석

“좌석정보 없음”

일반 시내버스는 빈자리를 보고하지 않으면서 0을 보냅니다. 그대로 읽으면 모든 시내버스가 “만석”이 됩니다. 좌석을 실제로 보고하는 노선에서만 숫자를 씁니다.

버스 위치

“3정거장 전”

경기도는 버스 위치를 GPS 좌표가 아니라 정류소 순번으로만 공개합니다. 지도에 점을 찍으면 실제보다 정밀해 보이므로, 칸 하나가 정류소 하나인 진행 바로 그립니다.

데이터 나이

“9초 전 기준”

모든 실시간 값에 언제 받은 것인지 함께 적습니다. 공공데이터가 잠시 멈추면 마지막으로 받은 값을 보여주되, “4분 전 기준”이라고 밝힙니다.

탈 수 없는 차

흐리게

도보 6분인데 4분 뒤 오는 버스는 지금 나가도 못 탑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 그 차가 온다는 건 사실이고 다음 차를 가늠하는 데 쓰이니까요.

데이터

공공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도착정보와 정류장 정보는 경기도가 공개하는 데이터를 받아옵니다. 저희가 따로 예측하거나 보정하지 않습니다.

경기버스정보 (GBIS)버스 도착정보 · 정류소 정보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경기도 제공
카카오맵정류장을 지도에서 고를 때

개인정보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이름도 연락처도 받지 않습니다. 등록한 정류장과 도보 시간은 기기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지도에서 주변 정류장을 찾을 때 쓰는 좌표는 저장하지 않고 기록에도 남기지 않습니다.